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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을 위한 V2X & V2V 기술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8.18     조회수 : 238
스마트 인프라는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을 한다.

여기서 V2X는 △차량과 인프라(V2I: Vehicle to Infra) △차량과 차량(V2V: Vehicle to Vehicle) △차량과 보행자(V2P: Vehicle to Pedestrian) 간 통신으로 세분화된다.

먼저, V2I 통신은 도로주변에 설치된 신호등, 중계기 등 교통인프라를 통해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게 해준다.

V2V 통신은 차량의 위치 및 속도, 교통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주변 차량들과 교환해 원활한 협력 주행이 가능하도록 뒷받침 한다. 또한 차량이 충돌하거나 차선을 변경할 때, 혹은 사각지대가 나타나는 경우 이를 운전자에게 알려 차량의 안전주행을 돕는다.

V2P 통신은 차량 주변의 보행자가 소지한 스마트폰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해준다.

전문가 의견을 종합하면, 안정적인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원활한 V2X 통신이 필수적이다. 차량과 인프라 간, 차량 간 정보를 빠르고 끊김 없이 주고받는 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V2X 통신은 초저지연·초고속의 특징을 지니는 5G 서비스와 연계해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인프라는 차세대 교통시스템(C-ITS) 구축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다.

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는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도로교통기술을 접목시키는 것에서 출발한다.

이로써 차량 운행 중 위험정보는 물론 급정거·고장 등 차량상태, 주변의 사고․낙하물 등에 대한 정보를 전파할 수 있다.

특히 자율주행차 센서 기능의 한계로 탐지거리에 제약이 생겨도 다양한 상황정보를 공유해 안전운행을 도모할 수 있다. 악천후 또는 인접 대형차량 등에 의한 제약을 극복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궁극적으로, C-ITS는 자율주행기술과 통신기술을 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춰 자율주행차의 센서기능을 보완하고 그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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